[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최파타'에서 그룹 빅스 멤버 켄이 뮤지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과 켄이 출연했다.
이날 켄은 뮤지컬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얼마 전 뮤지컬 '잭 더 리퍼'(연출 신성우)에 출연했었다"며 "많이 어려웠지만 잘 마무리했다. 뮤지컬 배우에 한 걸음 더 다가간 느낌"이라고 밝혔다.
이어 켄은 자신이 생각하는 뮤지컬의 매력을 공개했다. 그는 "뮤지컬은 개인 활동으로 하는 것이다 보니 정말 열심히 했다"며 출연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그렇게 뮤지컬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 점점 빠져들게 됐다"고 털어놨다. 켄은 "뮤지컬을 하면 힐링이 된다"며 뮤지컬의 매력을 맘껏 뽐냈다.
그러자 려욱은 "가수는 무대에서 4,5분 정도 공연을 한다"며 "뮤지컬은 긴 호흡으로 하기 때문에 가수로서 무대에 설 때도 도움이 된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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