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기안84, 한혜진 꿈꾸는 이유
2019. 04.05(금) 13:4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기안84가 런웨이를 향한 야무진 욕망을 드러낸다.

오늘(5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연출 황지영 이민희)에서는 서울패션위크에 초대된 기안84의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기안84는 셀럽으로 변신하기 위해 성훈의 도움을 받아 샵을 찾는다. 기안84는 성훈처럼 보이게 해달라고 요구, 헤어스타일리스트를 난감하게 만들었다. 또 “분장 말고 변장해 주세요”라며 무리한 요구를 하기도 했다고.

과거 기안84는 ‘패션왕’ 연재 당시 영감을 얻기 위해 서울패션위크을 찾았지만 표가 없어 들어가지 못했다. 과거의 설움을 떨치고 당당히 패션 위크를 즐겼다는 후문이다. 디자이너가 선물한 옷을 입고 포토월에 선 기안84는 상상을 초월하는 포즈들을 취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런웨이에 선 모델 성훈의 진지한 모습에 반한 기안84는 삶의 롤모델로 성훈을 지목했다. 방송은 오늘(5일) 밤 11시 15분.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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