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염정아 "김소진 연기 잘하는 배우, 임하는 태도 남달라"
2019. 04.05(금) 12:27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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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최파타'에서 배우 염정아가 배우 김소진의 연기를 치켜세웠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영화 '미성년'(감독 김윤석·제작 영화사 레드피터)의 배우 김윤석 염정아 김소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염정아는 김소진에 대해 "김소진은 진지한 면들을 가지고 있다. 연기를 잘하는 배우"라고 칭찬했다.

이어 염정아는 "연기를 대하는 태도가 남다르다"고 덧붙였다. 이 말을 들은 김소진은 쑥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김소진은 "김윤석 선배가 예전부터 나를 지켜봐왔다고 말하더라. 정말 고마웠다"며 "그런데 나의 장단점들을 다 이미 알고 계셨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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