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아나운서 “강원도 고성·속초 산불, 더 큰 피해 없기를”
2019. 04.05(금) 11:08
강원도 고성 속초 산불 오상진 하재숙 김소영 아나운서
강원도 고성 속초 산불 오상진 하재숙 김소영 아나운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강원도 고성, 속초 일대 산불에 오상진 아나운서가 깊은 근심과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오상진 아나운서는 5일 새벽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더 큰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이어 오상진은 “날이 밝아 빨리 불길이 잡히길. 강한 바람이 어서 잡아들기를”이라며 화재가 빠른 시간 내 끝나길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4일 오후 7시 17분께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미시령 아래 일성콘도 인근 도로와 인접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으며 이 불이 속초까지 번졌다. 현재 국가 재난 상태가 선포되며 화재 진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오상진의 아내이자 프리랜서 방송인 김소영은 현재 2세를 임신한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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