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안소미 탈락…‘내일은 미스트롯’ 역대 최고시청률
2019. 04.05(금) 09:05
내일은 미스트롯 김양 안소미 정미애 하유비
내일은 미스트롯 김양 안소미 정미애 하유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내일은 미스트롯'이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5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 1부와 2부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시청률 기준 각각 7.382%, 11.185%를 기록했다.

이는 '내일은 미스트롯'이 5주 연속 TV조선 역대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수치다. 앞서 지난달 28일 방송분은 9.421%로 당시 해당 프로그램은 4주 연속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한 바 있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마스터 장윤정의 도움에도 김양이 정미애 벽을 넘지 못하고 탈락해 충격을 안겼다. 또한 개그우먼 안소미를 비롯해 김은빈, 김유선, 장서영, 강승연의 고배를 마셨다. 반면 송가인, 한가빈, 강예슬, 박성연, 장하온, 이승연, 한담희는 기사회생해 20명 합격자 안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1위는 KBS2 '해피투게더'로 각각 3.2%, 3.6%를 기록했다. MBC는 '킬빌'을 결방하고 뉴스 특보를 전했으며 SBS '가로채널'은 1.2%, 채널A '도시어부'는 2.525%, JTBC '트래블러'는 2.721%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