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우원재 "호불호 정확하게 갈리는 스타일"
2019. 04.04(목) 15:39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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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우원재가 신곡 '호불호'에 대해 이야기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그룹 블락비 바스타즈 멤버 피오 유권 비범과 우원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는 뮤지가 맡았다.

지난 11일 우원재는 '호불호'를 발표했다. 이와 관련 우원재는 "'호불호'의 피처링은 가수 기리보이 형이 해줬다. 프로듀싱은 가수 그레이 형이 맡았다"고 설명했다.

우원재는 '호불호'라는 타이틀에 대해 "사람들은 어떤 대상에 대한 호불호를 가지고 있다"며 "좋아하든 싫어하든 상관없다. 어떤 것을 좋아하는 것은 본인의 마음"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우원재는 "나는 호불호가 정확하게 갈리는 스타일"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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