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이 자신의 외모를 언급했다.
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김성주, 정인선, 백종원 진행 아래 충청남도 서산 해미읍성 골목 편 곱창집, 돼지찌개집, 김치 쪽갈비집 갱생 프로젝트로 꾸며졌다.
이날 백종원은 곱창집에서 주인장과 대화를 나누던 중, 자신의 외모를 언급했다. 그는 “전 20대 때 사람이 50대처럼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백종원은 “그런데 점점 나이가 들면서 오히려 젊어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자막에는 ‘백종원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라는 자막이 달려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