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연탄불 고등어구이 백반, 소꼬리 맛집이 화제다.
2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의 ‘노포의 손맛’ 코너에서는 부부가 연탄불 고등어구이 백반, 70년 전통 소꼬리 토막 맛집이 소개됐다.
40년 전통 고등어구이 백반 집을 운영하는 할머니는 “오븐에 구우면 부드러운 맛이 없다”라며 고등어구이를 연탄불에 굽기를 고수하는 이유를 전했다.
손님들은 “자반인데 안 짜다” “어머니가 구워주시던 맛” “시골밥상 맛”이라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전통 소꼬리 토막 맛집도 화제다. 이곳은 말그대로 소꼬리를 토막으로 낸 소꼬리 요리 맛집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비밀수첩’ 코너에서는 장어집 비밀병기로 꼽히는 대파김치 비결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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