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전원 작사·작곡"…능력돌 펜타곤, '정오의 희망곡' 출연 인증 [TD#]
2019. 04.02(화) 16:25
펜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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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한 그룹 펜타곤(진호 후이 홍석 신원 여원 옌안 유토 키노 우석)의 인증 사진이 공개됐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 제작진은 2일 공식 SNS에 "오늘 1,2부는 #신토불이로 돌아온 #펜타곤 아홉 분과 함께 합니다.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하니까 많이 많이 들어와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아홉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펜타곤 멤버들은 각자 한 명 한 명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날 펜타곤의 리더이자 여러 히트곡을 작사 작곡한 후이는 "떼부자가 됐다던데"라는 김신영의 물음에 "부자가 되긴 한참 멀었다"며 쑥스러운 듯 웃어 보였다.

과거 펜타곤은 데뷔 초 때부터 멤버 전원이 전원 작사 작곡에 참여하는 그룹이라고 알려져 화제가 됐던 바 있다. 이에 펜타곤은 "1집과 2집 땐 못 했고, 3집 때부터 싣다가 4집부턴 전곡으로.."라고 말해 김신영을 감탄케 했다.

펜타곤은 현재 신곡 '신토불이'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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