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효민 "수강 중인 요리학원, 졸업하면 가게 차릴 수 있어"
2019. 04.02(화) 15:39
두시의 데이트
두시의 데이트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두시의 데이트'에서 가수 효민이 요리학원에 다니고 있다고 고백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에서는 가수 효민과 정세운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세운은 라이브로 방송의 문을 열었다. 정세운의 노래를 들은 효민은 "학원을 다녀왔는데 힐링됐다"고 말했다.

효민의 말에 놀란 지석진은 "무슨 학원을 다니냐"고 묻자 효민은 "요리학원"이라고 답했다.

효민은 "학교 같은 학원인데, 일식을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식을 좋아하는데, 일식으로 워밍업을 하고 있는 중이다"며 "그 학원이 졸업을 하면 가게를 차릴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지석진은 효민에게 "가게를 차릴 계획이 있느냐"며 "노후 대비하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그러자 효민은 "아직 거기까지는 생각 안 해봤다"며 쑥쓰러운 듯 웃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두시의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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