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 남자’ 중국인 시청자 “박경, 머리부터 발끝까지 좋아”
2019. 04.01(월) 23:59
문제적 남자 전현무 박경 타일러 라쉬 김지석 이장원 하석진 단골식당 사장님 시청자 200회 특집
문제적 남자 전현무 박경 타일러 라쉬 김지석 이장원 하석진 단골식당 사장님 시청자 200회 특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중국인 여성 시청자가 ‘문제적 남자’에 등장했다.

1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는 전현무, 하석진, 이장원, 김지석, 타일러 라쉬, 블락비 박경의 시청자 대표와 함께 하는 200회 특집 2부로 꾸며졌다.

이날 타일러를 좋아한다는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생이 등장했다. 그는 중국인 여성이며 케이팝을 좋아한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여성은 전현무의 중국어 실력을 테스트하는가 하면, “지금 박경 씨를 좋아한다”라며 돌발 고백을 했다.

이에 박경은 “나도 아는 얼굴이다. 제가 라디오 했는데 매일 오셨다”라며 여성의 팬심을 인증했다.

이밖에 전현무 단골식당 사장님, 최다 문제 제보자인 K공사 직원 등 다채로운 신분의 명석한 시청자들이 다수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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