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부지런하고 성실한 신문 배달의 달인이 등장했다.
1일 밤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는 국내 일본식 메밀국수 달인 장도훈 씨의 강릉 메밀국수 장사 현장, 신문 배달의 신으로 불리는 달인, ‘은둔식달’ 인천 충무김밥 달인이 소개됐다.
이날 신문 배달의 신이라 불리는 남자는 묘기에 가까운 모습으로 신문을 적재적소에 배달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달인은 신문의 삽지 단계부터 남달리 신속하게 진행했다. 관계자는 “기계보다 정확하고 남들보다 1시간은 더 빨리 하는 사람”이라며 달인의 남다른 면모를 칭찬했다.
특히 달인은 집 안으로 신문을 정확히 골인시켰다. 열려 있는 2층 창문, 담벼락, 문 틈 사이에 신문이 정확히 안착했다. 그는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신문배달을 시작했다”라며 현재 48살이라며 수십 년 경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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