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전 연인' 황하나 누구?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2019. 04.01(월) 16:56
황하나
황하나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황하나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황하나의 마약 의혹 보도가 전해지면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이날 일요시사는 황하나가 필로폰을 투약했지만 처벌을 받지 않았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대학생 조 모씨는 지난 1월 필로폰을 투약하고 매수 매도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해당 판결문에는 황하나가 조모씨와 함께 마약을 투약했다는 내용이 들어가 있으며 황하나의 이름이 수차례 등장했다.

마약 의혹에 휩싸인 황하나는 남양유업 창업주 홍두영 명예회장의 외손녀다. 그는 홍두영 명예회장의 막내딸인 홍영혜 씨와 영국 웨일스개발청 한국사무소장인 황재필의 딸이다.

황하나는 그룹 JYJ 멤버 박유천의 전 연인으로 알려졌다. 황하나와 박유천은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었고, 지난 2017년 결혼을 예고했지만 2018년 5월 결별했다.

황하나는 평소 개인 SNS를 통해 자신이 직접 쓴 제품 등을 홍보 및 판매해 많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