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컬투쇼'에 출연한 배우 전노민이 화제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전노민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전노민은 "데뷔 전 CF를 한 달에 10번 이상 찍었다"고 이야기해 화제를 모았다.
전노민은 1966년 출생이다. 그는 순천향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과거 외국계 항공사에서 근무하던 그는 지난 2002년 공익광고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기자로서 연예계에 정식 데뷔했다.
전노민은 지난 2009년 방송된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설원 역을 맡았다. 이어 지난 2011년 MBC 드라마 '로열 패밀리' '계백'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그는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비밀과 거짓말' '사생결단 로맨스'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영화 '왓니껴' '위대한 소원' '여중생A'를 통해 필모그라피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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