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투어' 박나래 하차, 마지막 스팟은 '매캐니즈 요리 만찬'
2019. 03.30(토) 23:55
짠내투어, 박나래
짠내투어, 박나래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짠내투어'에서 박나래가 마카오 투어 설계를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멤버들은 박나래의 마지막을 아쉬워 했다.

30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는 그룹 코요태의 신지 김종민, 박나래 문세윤 허경환. 박명수가 출연했다. 함께 출연한 정준영은 편집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지막 주자인 박나래가 투어를 진행했다. 박나래는 마카오 반도에서 세나두 광장, 성 바울 성당, 연애항 등 마카오의 유명 명소와 굴국수, 포르투갈 식 에그타르트 등 마카오의 유명 먹거리를 연이어 소개하며 높은 관광점수를 얻었다.

마카오 반도에서 마카오 섬으로 향하며 관광을 이어간 박나래와 멤버들은 버스를 타고 다시 마카오 반도로 돌아왔다. 박나래는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식당으로 향하며 "여기가 내 마지막 스팟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여행을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 때문.

이에 멤버들은 "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라며 김광진 '편지'를 부르며 박나래의 마지막을 아쉬워 했다. 박나래는 마지막 식사를 위해 포르투갈 식 마카오 요리인 매캐니즈 요리 맛집으로 멤버들을 안내했고, 스테이크, 포트 와인 등 푸짐한 음식을 주문해 멤버들을 만족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짠내투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