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구해라”…‘열혈사제’ 초코 이규호·쏭삭 안창환 맹활약
2019. 03.30(토) 08:46
열혈사제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 고준 금새록 정영주 김형묵 정인기 한기중 이문식 정동환 전성우 백지원 고규필 쏭삭 안창환 초코 이규호
열혈사제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 고준 금새록 정영주 김형묵 정인기 한기중 이문식 정동환 전성우 백지원 고규필 쏭삭 안창환 초코 이규호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열혈사제’ 쏭삭, 초코 등 의외의 반전 인물들이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29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 25, 26회에서는 죄 짓고 사는 나쁜 놈들을 향해 독설을 날리고 분노하는 다혈질 사제 김해일(김남길), 구대영(김성균), 박경선(이하늬), 황철범(고준), 서승아(금새록), 정동자(정영주), 강석태(김형묵), 남석구(정인기), 박원무(한기중), 기용문(이문식), 이영준(정동환), 한성규(전성우), 김인규(백지원), 오요한(고규필) 등을 둘러싼 수사극이 그려졌다.

이날 쏭삭(안창환)은 박경과 오요한을 구조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했다.

앞서 경선과 해일 일행은 구담 카르텔 자금줄인 클럽 라이징문을 급습했다. 이때 해일은 자신의 심복인 초코(이규호)를 불렀고, 두 사람은 라이징 문을 지키던 디아볼 일당을 상대했다.

그 사이 서승아(금새록 분), 구대영(김성균 분)은 박경선을 데리고 클럽 밖으로 나갔다. 하지만 디아볼 일당들과 이들이 마주했고 서승아, 구대영, 박경선이 밀리기 시작했다. 박경선을 구하기 위해 몸을 날린 오요한까지 쓰러진 가운데 각성한 사람은 다름 아닌 쏭삭이었다.

쏭삭은 남다른 무에타이 실력으로 디아볼 일당들을 일당백으로 상대하며 ‘반전’ 캐릭터로 거듭났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열혈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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