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김조한 "낚시 좋아해, 참치 잡으러 멕시코까지 가"
2019. 03.28(목) 23:27
도시어부 한다감 김조한
도시어부 한다감 김조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도시어부'에서 가수 김조한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28일 밤 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도시어부'에서는 한다감 김조한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낚시에 도전했다.

이날 김조한은 "어릴 때부터 낚시 좋아했다"고 낚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김조한은 "멕시코로 참치 잡으러 많이 갔다"고 밝혀 이덕화 이경규를 놀라게 만들었다.

본격적인 낚시에 나섰을 때도 김조한의 낚시에 대한 사랑은 계속됐다. 김조한은 "(잡다한) 생각들이 다 사라진다"며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이덕화는 "김조한 선수는 해외 체질 같다"고 했다. 이에 김조한은 "게스트로 은 되면 통역으로라도 가겠다"며 낚시와 '도시어부'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채널A '도시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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