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의 여자친구인 송다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김상혁이 출연해 예비 신부 송다예를 언급했다.
송다예 역시 같은 날 개인 SNS를 통해 "남편 아직 감 있네"라는 글을 올리며 '라디오스타'의 본방송을 시청했음을 인증했다.
김상혁보다 6살 어린 송다예는 지난 2010년 얼짱으로 유명해진 인물이다. 당시 송다예는 작은 얼굴과 모델 부럽지 않은 비율을 뽐내 주목을 받았다. 송다예는 현재 CEO로서 온라인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김상혁과 송다예는 4월 7일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결혼식 사회는 JTBC 아나운서 장성규가, 축가는 그룹 클락비 멤버들이 맡았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송다예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