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충무김밥→거제김밥, 앤디도 반한 감칠맛
2019. 03.28(목) 00:17
백종원의 골목식당 거제도 충무김밥집 보리밥 코다리찜집 도시락집 김성주 조보아 톳김밥 거미새라면 앤디 신화
백종원의 골목식당 거제도 충무김밥집 보리밥 코다리찜집 도시락집 김성주 조보아 톳김밥 거미새라면 앤디 신화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등장한 충무김밥집이 거제김밥집으로 변모했다.

2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방송인 김성주, 배우 조보아, 외식사업가 백종원 진행 아래 거제도 지세포항 보리밥과 코다리찜 집, 충무김밥집, 도시락집의 갱생 프로젝트로 꾸며졌다.

백종원의 조언대로 충무김밥집은 거제도를 대표할 만한 거제김밥집으로 거듭났다. 장사는 순항하고 있었다.

손님들은 “안 짜고 맛있다. 바다 내음 난다”며 호평했다. 아저씨 손님들 역시 “맛있다”며 사장님에게 칭찬을 건넸다. 급기야 손님은 “충무김밥보다 거제김밥이 훨씬 낫다”라며 원조 김밥을 이기는 거제김밥의 감칠맛을 극찬했다.

앤디 역시 이곳을 찾아 거제김밥 맛을 봤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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