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하니 "내성발톱 수술 후 재발"
2019. 03.27(수) 14:45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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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컬투쇼'에서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멤버 하니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질병에 대해 이야기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하니가 스페셜 DJ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하니는 자신이 내성발톱과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앓고 있는 것을 밝혔다. 하니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과 내성발톱은 누구나 쉽게 앓을 수 있는 질병"이라고 설명했다.

하니는 "다행히 내성발톱은 열심히 관리를 하니까 나아지더라"고 회복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내성발톱 때문에 수술도 받았는데 수술은 추천하지 않는다. 재발하더라"며 치료와 관련된 조언도 전했다.

이어 하니는 "사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몸에 안 좋은 음식을 먹어서 생겼다"고 털어놨다. 그는 "요즘은 집에 들어가서 엄마가 만들어 준 음식을 먹어서 많이 나아졌다"며 엄마를 향한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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