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웹툰 '여신강림' 작가, 야옹이 작가의 실물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네이버 웹툰 공식 SNS를 통해 야옹이 작가의 실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여신강림' 속 주인공의 예쁜 비주얼과 닮은 야옹이 작가의 미모에 "만찢녀(만화책을 찢고 나온 여자)"라며 큰 관심을 보였다.
야옹이 작가의 사진이 게재된 것은 '여신강림'의 연재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것.
'여신강림'은 야옹이 작가의 데뷔작으로 데뷔 3주 만에 1위를 기록한 인기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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