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이승연 적반하장, 김진우 공범 몰았다
2019. 03.26(화) 20:23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김진우 진태현 하연주 이승연 진태현 정찬 김병기 김서라 선우용여 강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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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승연이 친자의 존재를 숨기려 발악했다.

26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 56회에서는 오산하(이수경), 이수호(김진우), 박도경(김진우), 김남준(진태현), 장에스더(하연주), 조애라(이승연), 오창수(강남길), 백금희(김서라), 박순태(김병기), 박강철(정찬) 등을 둘러싼 가족 반전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조애라는 도경이 죽고 오라그룹 후계자가 없는 상황에서, 자신의 친자를 언급하며 치를 떨었다.

강철은 그 아이를 찾아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지만, 애라는 “숨겨주기로 했잖냐”라며 “그 애 때문에 도경이는 늘 2인자로 살아야 했다”고 울부짖었다. 급기야 애라는 수호가 남준, 에스더와 공범이었다며 수호를 악인으로 몰아갔다.

이에 오라그룹에 그룹 친자가 들어올 수 있을지, 향후 수호는 산하와 평범한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지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왼손잡이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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