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윤아 "소녀시대=친구, 또래 사귈 생각 안 해"
2019. 03.24(일) 22:02
미운 우리 새끼 윤아
미운 우리 새끼 윤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 윤아가 소녀시대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2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윤아는 소녀시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윤아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많다 보니까 또래인 동료 친구들을 많이 사귀어야겠다는 생각을 안 했다"고 했다.

이어 윤아는 "같은 걸 느끼고, 같은 걸 하지 않나"라면서 "밖에 나가면 우린 멤버 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종종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윤아는 소녀시대뿐만 아니라 같은 소속사인 그룹 슈퍼주니어, 동방신기, 가수 보아에게 많은 의지를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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