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윌리엄·벤틀리, 눈물의 예방접종 "아빠 너무했다"
2019. 03.24(일) 19:10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윌리엄과 벤틀리가 예방 접종 주사를 맞았다.

24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 형제의 일사이 그려졌다.

이날 샘해밍턴은 아이들을 데리고 벤틀리의 예방접종을 위해 병원에 방문했다. 윌리엄은 예방접종을 앞둔 벤트리 옆에 함께 하며 동생을 위로했다.

벤틀리는 주사 바늘을 보고 울먹이기 시작했다. 샘해밍턴은 벤틀리를 달래주며 예방접종을 도왔다.

눈물을 흘리는 벤틀리를 구경하던 윌리엄. 의사는 윌리엄도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에 윌리엄은 예방접종을 거부하기 시작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윌리엄은 주사를 맞으며 대성통곡하기 시작했다. 이후 윌리엄은 샘해밍턴에게 "아빠 너무했다. 윌리엄 짜증났다. 아빠 혼나야 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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