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리2’ 손나은, 유재석에 “따님 나은이 잘 있냐” 돌발질문
2019. 03.23(토) 09:45
미추리2 유재석 김상호 양세형 장도연 손담비 임수향 강기영 송강 에이핑크 손나은 최종회 결말 천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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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에이핑크 손나은이 유재석 딸 나은 양의 안부를 궁금해 했다.

2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추리 8-1000 시즌2’는 유재석, 김상호, 양세형, 장도연, 손담비, 임수향, 강기영, 송강, 에이핑크 손나은의 미스터리 추적 마을 타파기 최종 결말이 공개됐다.

이날 아침 식사 먹기를 놓고 3초 키워드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손나은, 장도연, 손담비가 아침식사를 먹게 됐다.

유재석까지 총 네 명이 아침 밥상에 둘러앉은 가운데, 손나은은 밥을 먹다가 숟가락을 떨어뜨리고 말았다. 유재석은 손나은이 민망해하자 “눈치 안 봐도 돼요”라며 조카 같은 손나은을 안심시켰다.

이에 손나은은 유재석의 둘째 딸 유나은 양을 언급하며 “나은이는 잘 지내냐”고 물었다. 장도연은 “(유재석 딸) 나은이는 한글 이름이냐”고 반문했고 유재석은 “나은이는 한자 이름이다”라고 답했다. 에이핑크 손나은의 경우 순수 한글 이름인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추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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