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김남길 역대급 여장, 인형미모+각선미 폭발
2019. 03.22(금) 22:28
열혈사제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 고준 금새록 정영주 김형묵 정인기 한기중 이문식 정동환 전성우 백지원 고규필
열혈사제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 고준 금새록 정영주 김형묵 정인기 한기중 이문식 정동환 전성우 백지원 고규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남길이 역대급 여장으로 미모(?)를 과시했다.

22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 17, 18회에서는 죄 짓고 사는 나쁜 놈들을 향해 독설을 날리고 분노하는 다혈질 사제 김해일(김남길), 구대영(김성균), 박경선(이하늬), 황철범(고준), 서승아(금새록), 정동자(정영주), 강석태(김형묵), 남석구(정인기), 박원무(한기중), 기용문(이문식), 이영준(정동환), 한성규(전성우), 김인규(백지원), 오요한(고규필) 등을 둘러싼 수사극이 그려졌다.

이날 해일과 대영은 비리를 파헤치기 위해 한 별장으로 들어가야만 했다. 정체를 숨겨야만 하는 두 사람은 분장을 시도했다.

대영은 외국 아랍인 버전으로, 해일은 그의 뒤를 따르는 미모의 여인으로 변장했다. 해일은 여자보다 더 예쁜 화려한 이목구비와 날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열혈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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