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티비' VAV 에이노 "로우, 키 190cm…카메라 앵글에 다 안 잡혀"
2019. 03.21(목) 22:16
셀럽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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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셀럽티비'에서 그룹 브이에이브이(VAV) 멤버들이 서로의 TMI를 폭로했다.

21일 밤 방송된 웹예능프로그램 '셀럽티비(셀럽TV)'에서는 브이에이브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MC를 맡은 그룹 네이처 멤버 루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브이에이브이 멤버들은 자신들의 TMI(Too much information. 상세한 정보)를 공개했다. 멤버 에이스는 "에이노는 밤마다 셀프로 마사지를 한 시간씩 하고 잔다"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에이노는 "얼굴이 작아지고 동안이 되는 마사지를 한다"며 "귀에서 목으로 쓸어내리거나 귀 뒤에 움푹 들어간 부분을 꾹꾹 누른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늦게 자는 편"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에이노는 "멤버 로우는 되게 장신이다"며 "키가 190cm 정도 된다"고 말했다. 에이노는 "로우는 매일 키가 크는 것 같다. 아직 성장 중이다"며 부러워했다. 그는 "로우가 음악 프로그램 카메라에 잡혔는데 키가 너무 커서 앵글 안에 다 안 잡히더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셀럽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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