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거미 "마마무, 데뷔 전부터 알고 있었다"
2019. 03.21(목) 15:24
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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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거미가 그룹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와 만난 소감을 전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거미와 마마무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가수 뮤지가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DJ 김태균은 거미에게 마마무와 만난 소감을 물었다. 이에 거미는 "방송에서 처음 본다"고 말했다.

거미는 평소 마마무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고, 노래를 잘하는 친구들"이라고 말하며 후배를 칭찬했다. 이어 "마마무를 데뷔 전에 봤었다. 마마무 대표님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라고 전했다.

이에 화사는 "대표님께서 노래를 만드신다. 그래서 아실 것"이라며 "저희 타이틀 곡은 전부 대표님께서 직접 만드신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태균은 "대단하신 분"이라고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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