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출산 후 근황을 공개한 배우 박정아가 때아닌 성형설에 휩싸였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0일 티브이데일리에 "박정아가 출산한 지 얼마 안 돼 붓기가 덜 빠졌고 체중이 증가했다. 성형을 한 것이 아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박정아는 개인 SNS에 자신의 셀프 카메라를 게재했다. 해당 글에서 박정아는 "결혼을 하고 인상이 변하더니 아기 낳고 또 변하는 듯. 붓기 있는 얼굴이 이제 더 익숙하다. 시술받은 것 같다"라고 했다.
해당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어딘가 달라진 듯한 박정아의 모습에 성형설을 제기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님으로 밝혀졌다.
한편 박정아는 지난 2016년 5월 15일 서울 강남구의 한 웨딩홀에서 프로골퍼 전상우와 웨딩 마치를 올렸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박정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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