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출산 11일 만에 근황을 공개한 배우 박정아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박정아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셀카 사진 게재,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해당 글을 통해 박정아는 "결혼하고 인상이 변하더니, 아기 낳고 또 변하는 듯. 붓기 있는 얼굴이 이젠 더 익숙해진다. 시술받은 것 같아. 육아로 다크써클 생기기 직전이니 부은 얼굴을 즐겨주겠어. 엄마 된 지 11일 차"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박정아는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정아는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정아는 2016년 프로골퍼 전상우와 결혼해 지난 8일 득녀했다.
출산 11일 만에 근황을 전한 박정아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출산으로 인한 몸의 변화에도 긍정적인 면모를 보인 박정아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박정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