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올리비아 혜 "연습생 기간 단 하루였다"
2019. 03.19(화)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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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두시의 데이트' 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 올리비아 혜가 연습생 기간이 하루라고 고백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에서는 그룹 이달의 소녀(희진, 현진, 여진, 하슬,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가 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열 두명의 멤버들을 본 지석진은 "제일 먼저 합류한 멤버와 마지막으로 합류한 멤버가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현진이 손을 들며 "제가 제일 먼저 합류했고, 올리비아 혜가 마지막에 합류했다"고 답했다.

올리비아 혜는 "저는 연습생 생활을 딱 하루 했다. 하루 연습하고 데뷔했다"고 말해 지석진을 놀라게 했다. 올리비아 혜의 말을 들은 지석진은 "다른 가수들은 연습생 기간 3년, 4년이 대부분인데, 완전 땡 잡았다"라고 말했다.

올리비아 혜는 웃으며 "방송에서 멤버 현진을 봤었는데, 같이 데뷔해서 신기했다"며 남다른 데뷔 소감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두시의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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