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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새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제작발표회

2019. 03.19(화)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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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KBS2 새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연출 김종창) 제작발표회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서울에서 열렸다.

이날 김종창 감독, 배우 김해숙, 최명길, 유선, 김소연, 김하경, 홍종현, 기태영 등이 참석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다. 엄마와 딸 사이의 이야기를 현실성 있게 그리며 깊은 공감대를 자극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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