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김재영 "인생 한 방? 서른 넘어가면서 현실 알게 돼"
2019. 03.19(화) 13:16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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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최파타'에서 배우 김재영이 인생의 한 방에 대해 이야기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영화 '돈'(감독 박누리·제작 김프로덕션) 출연 배우 류준열 김재영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재영은 "나는 원래 인생의 한 방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었다"며 "서른이 넘어가면서부터 현실에 대해 알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김재영은 "내가 갖고 있는 능력이 탄탄해야 앞길이 있으니까 인생의 한 방을 노리기보다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류준열은 "나는 지금 인생의 한 방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류준열과 김재영이 출연하는 '돈'은 신입 주식 브로커 류준열이 베일에 싸인 작전 설계자 배우 유지태를 만나고 거액을 건 작전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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