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라이머, 100일 프로포즈&결혼 비하인드
2019. 03.19(화) 10:2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초고속 결혼의 비결은 달콤한 프로포즈였다.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인 래퍼 라이머와 안현모 기자의 달콤한 신혼 생활이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안현모, 라이머는 첫 소개팅 자리에서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다고 한다. 특히 라이머는 안현모의 옆모습에 반했다. 라이머의 적극적인 애정 공세 끝에 두 사람은 연인이 됐고, 라이머는100일만에 안현모에게 프로포즈를 했다.

프로포즈 장소는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곳이다. 라이머는 바를 통째로 빌렸고 소속가수 버벌진트와 한해를 축하 가수로 섭외해 자작곡 송을 부르게 했다. 볼거리 많은 프로포즈에 안현모는 함박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프로포즈의 대미를 장식한 건 라이머의 랩이었다. 힙합계에 한 획을 그었다는 자기 자랑이 섞어 있었다는 전언. 평상시와 다른 모습을 본 소속가수들은 웃음을 참느라 힘들었다는 전언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안현모 라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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