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새 앨범의 선주문량이 268만 장을 돌파했다.
19일 앨범 유통사 아이리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의 선주문량이 268만5030장을 기록했다. 이는 국내외 선주문량을 아이리버에서 집계한 수량이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 온라인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Amazon)을 통해서도 방탄소년단의 '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의 해외 예약 판매가 실시되고 있다. 예약 판매 첫날 '씨디스 엔 비닐(CDs & Vinyl)'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이후 7일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다음 달 12일 '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이들은 4월 13일(현지시간) 미국 방송사 NBC에서 생방송되는 예능프로그램 '쎄러데이 나잇 라이브(Saturday Night Live)'에서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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