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6개월째 실검, 이인권 보다 부모님 신경 쓰여" (파워FM)
2019. 03.19(화) 08:35
주시은 아나운서 파워FM
주시은 아나운서 파워FM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재치있는 입담을 펼쳤다.

1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화신'은 화요일이라는 뜻이지만 꽃이고 싶은 주시은 아나운서다"라고 자신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SBS '영재발굴단'에 합류하게 됐다고 말해 축하를 받았다.

이어 주시은 아나운서는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할 때마다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에 김영철은 "거의 6개월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에게 "질투하는 사람은 없느냐"고 물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가장 순위에 신경 쓰는 사람은 부모님이다"라면서 "맨날 몇위에 올랐는지 물어보신다"고 말했다.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에게 "이인권 아나운서가 질투하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이인권 아나운서는 질투하지 않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주시은 아나운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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