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연출 곽기원)는 전국 가구 기준 21.6%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 15일 방송된 94회 시청률 20.9%보다 0.7%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강태성이 최수희가 자신의 친모가 아니라는 진실을 알고 좌절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비켜라 운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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