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 남자' 김지석, 복귀하자마자 큐브에 갇혔다
2019. 03.18(월)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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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문제적 남자' 김지석이 복귀하자마자 혼자서 문제를 풀어야 되는 난관에 부딪혔다.

18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는 전현무, 하석진, 이장원, 타일러 라쉬, 블락비 박경이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문제를 통해 게스트를 맞추도록 제안했다. 전현무가 제일 먼저 문제를 풀었고, 뒤를 이어 박경, 하석진이 문제를 풀었다. 멤버들은 게스트가 기존 멤버 김지석 임을 예상했다.

그런 와중에 스튜디오로 돌아갈 생각에 한껏 들뜬 김지석을 고급 리무진이 환하게 맞이했다. 김지석이 차 안에서 내리자 의문의 남성들은 김지석을 지하로 데려갔다.

멤버들은 스튜디오에서 큐브에 갇힌 김지석을 발견했고, 김지석은 문제를 풀어야만 큐브에서 나갈 수 있다는 지령을 받았다. 이에 멤버들은 "지석이 형 못 나온다"며 울멱였고, 김지석은 멤버들에게 두 손을 모아 "꺼내달라"며 애원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문제적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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