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정글의법칙' 코요태 김종민이 불운을 연속해서 겪었다.
1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채텀'에서는 코요태 김종민이 신발이 불에 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피디는 불이 피워진 곳을 가리키며 "신발 탄다"고 급히 소리쳤다. 이에 뉴이스트 백호가 신발을 불속에서 꺼내 진화에 나섰지만, 이미 일부분이 탄 상태.
이에 멤버들은 해당 신발 주인에 대해 궁금해했고, 김인권은 "종민이 거면 대박이다"고 말했다. 전날 김종민은 바지가 불속으로 떨어지는 불운을 겪은 바.
김종민이 잠에 빠진 가운데, 멤버들은 "종민이 거는 아니겠지"라며 우려했지만, 백호가 발사이즈를 확인해본 결과 불탄 신발은 김종민 거였다.
김인권은 "예능신이 들었나 보다"고 황당해 했다. 그야말로 자면서도 예능신이 강림한 김종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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