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스페인 하숙’이 나영석표 예능답게 쾌조 출발을 알렸다.
16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스페인 하숙’은 전국 기준 평균 7.6%, 최고 9.9%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이 하숙집을 차리기 위해 순례길에 놓인 스페인의 작은 마을 ‘비야 프랑카 델 비에르소’에 도착한 모습이 공개됐다.
세 사람은 제육덮밥, 라면을 먹기 위해 현지에서 장을 보는가 하면 깍두기까지 담그며 본격적인 스페인 하숙 손님맞이를 준비했다.
결국 세 사람은 오랜 기다림 끝에 첫 손님을 맞이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주 금요일 밤 9시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스페인 하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