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씨엔블루 이종현이 가수 정준영과 함께 몰래카메라를 공유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논란이 재조명됐다.
이종현은 지난 2016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의 주식을 매수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그가 FNC의 유명 연예인 영입과 관련된 소식을 듣고 소속사의 주식을 사전에 취득하려고 한 것이다.
당시 서울 남부지검은 "이득을 취하려 했던 점은 인정하나 고의성이 없다"며 이종현에게 벌금 2000만 원의 약식기소 처분을 내렸다.
승리 정준영이 속한 카카오톡 채팅방의 일원이었던 이종현은 지난해 8월 육군 현역 입대를 해 군 복무 중이다. 군을 통해 경찰 조사가 진행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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