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한 여성 아이돌 그룹 멤버의 친오빠 A 씨(32)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2년 전 구속됐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7년 3월 15일 의정부지검 고양지청 형사3부는 A 씨를 체포해 모발, 소변 정밀 검사를 진행했다.
A 씨는 2016년 12월 두 차례에 걸쳐 대마를 흡연한 혐의와 함께 지인에게 대마 0.7g을 판매한 혐의도 받았다.
당시 A 씨는 유명 걸그룹 멤버의 친오빠인 동시에 방송 출연 경력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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