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성, '러브게임' 박소현과 더블 DJ 호흡 맞춘다
2019. 03.11(월)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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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에서 최근 솔로로 데뷔한 가수 윤지성이 첫 DJ에 도전한다.

윤지성은 11일 방송될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봄 특집 '꽃길만 걸어요'에서 박소현과 더블 DJ로 호흡을 맞춘다.

윤지성의 데뷔 후 첫 라디오 DJ 도전인 만큼 청취자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윤지성은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의 차이점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현재 출연 중인 뮤지컬 '그날들'에 대한 에피소드를 방출할 예정이다.

또한 그는 월요일 고정 코너인 '나만 쓰레기야'에서 게스트 홍현희, 김상혁과 함께 '봄이 좋냐?'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윤지성은 콩트 연기는 물론 입담까지 뽐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소현의 러브게임'은 이날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SBS 파워FM(107.7Mhz)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들을 수 있으며, '보는 라디오'로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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