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이상엽 "박하선, 나만 보면 웃어…멜로 호흡 걱정돼"
2019. 03.11(월) 08:59
이상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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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서 배우 이상엽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이상엽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상엽은 차기작인 채널A 새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상엽은 상대 배우인 박하선에 대해 "박하선이 저만 보면 웃는다"고 했다.

이어 이상엽은 "우리가 멜로를 해야 하는데, 박하선이 저만 보면 웃어서 난감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상엽은 "진지한 역할인데, 많이 걱정된다"고 했다.

김영철은 이상엽에게 "혼밥을 하느냐. 부모님이랑 같이 살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에 이상엽은 "밖에서도 혼밥을 가끔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엽은 "혼밥할 때 메뉴를 두 개 먹고 싶으면 두 개 다 시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상엽은 "짜장면 탕수육 세트가 있으니까 괜찮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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