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집사부일체'에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이 등장하면서 시청률 또한 대폭 상승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시청률은 1부 7.2%, 2부 11.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5.3%, 5.9%보다 각각 1.9%P, 5.2%P 대폭 상승한 수치이자 2019년 '집사부일체'의 최고 시청률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가총액 1조 원의 JYP엔터테인먼트를 만들어낸 수장 박진영이 등장, 성공 비결을 공개했다. 특히 그의 빈틈없는 시간표가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는 13.0%를 나타냈고,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은 1부 4.8%, 2부 7.6%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