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복면가왕'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1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은 4.8%, 7.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4.7%, 8.0%보다 각각 1.4%P, 0.8%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클림트의 3연승을 저지하기 위한 도전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3연승을 차지했다.
1라운드 마지막 무대는 장영실과 뉴턴이 장식했다. 두 사람은 동방신기의 '허그'를 불러 아름다운 하모니로 게스트들을 감탄케 했다. 2라운드 첫 무대는 반포대교와 개강이 맞대결을 벌였다. 반포대교는 이하이의 '잇츠 오버(It's Over)'를 불렀고, 개강은 빅뱅의 '라스트 댄스'를 선곡했다.
이어 클림트는 파워풀하고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자랑하며 가왕자리를 지켰다. 아쉽게 패한 장영실의 정체는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이었다.
동시간대 방송된 '집사부일체'는 7.2%, 11.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해피선데이'는 13.0%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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