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놀라운 토요일'에서 그룹 브로스의 '윈윈(WinWin)'이 출제됐다.
9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그룹 갓세븐 JB와 유겸이 출연해 문제를 풀었다.
이날 서울 공덕시장 해물 샤부샤부를 두고 출제된 문제는 브로스의 '윈윈(WinWin)'이었다. 브로스는 이상민이 결합한 프로젝트 그룹. 브로스의 '윈윈(WinWin)'은 1999년에 발매된 곡으로, 화려함 뒤에 가려진 어둠을 이겨내고 인생의 승자가 되자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문세윤은 브로스 '윈윈(WinWin)'에 대해 "이상민 씨 랩부분이 나오면 큰일난다"고 말했다.
브로스 '윈윈(WinWin)' 문제 구간이 재생되자 출연진은 단체로 '멘붕'인 모습을 보였다. 에이스인 키 조차 브로스 '윈윈(WinWin)' 가사를 제대로 적지 못했다.
박나래는 브로스 '윈윈(WinWin)' 받아쓰기에 대해 "처음 들어도 서로 비슷비슷한데, 이렇게 다 다른 건 처음이다"라고 난감해 했다.
브로스 '윈윈(WinWin)' 받아쓰기 1등은 박나래였다. 브로스 '윈윈(WinWin)' 문제는 총 28자였다.
이날 '놀라운 토요일'에 출제된 트와이스 'Touchdown'의 문제 구간은 '언제나 푸른 풀잎 / 그 위로 죽은 풀잎 / 승리의 화려한 신 / 그 뒤로 숨은 슬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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