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JB, '놀토' 재출연 "너무 자만했었다"
2019. 03.09(토) 19:48
놀라운 토요일
놀라운 토요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놀라운 토요일'에 JB가 재출연했다.

9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그룹 갓세븐 JB와 유겸이 출연해 문제를 풀었다.

JB는 앞서 '놀라운 토요일' 출연 당시 딘의 '인스타그램' 문제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나 한 글자 차이로 1차 시도에 실패한 바 있다.

이에 JB는 "너무 자만하지 않았나"라며 셀프 디스했다. 그러면서 JB는 "겸손이란 게 많이 사라지지 않았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B는 자리 선정에도 만전을 기했다. 이에 JB는 문세윤 옆에 앉은 이유로 "제가 90년대 노래에 약해서 기를 받고 싶었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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