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양미라의 남편 정신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5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결혼 5개월 차 신혼부부 양미라와 정신욱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방송 직후 양미라와 양미라의 남편 정신욱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졌다. 양미라의 남편 정신욱은 2세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로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다. 양미라와 정신욱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해 4년 간 열애했다.
양미라는 과거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당시 남자친구였던 정신욱에 대해 "차승원과 젊은 시절의 최민수를 닮았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양미라는 결혼 직전 남편 정신욱에 대해 "약간 츤데레 스타일이다. 과묵한 스타일인데 든든하면서도 무게감 있게 잘 지켜주는 사람이다. 제가 모두한테 잘하는 스타일이면 예비신랑은 자기 가족한테 강한 사람이라 안정감을 느끼게 해준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양미라는 1997년 잠뱅이 모델 콘테스트로 데뷔, 햄버거 CF로 '버거소녀'라는 애칭을 얻으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양미라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