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연' 박종혁X김자한·하재익X문에스더, 웃음 가득한 마지막 이야기
2019. 03.09(토) 17:35
아찔한 사돈 연습
아찔한 사돈 연습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아사연'에서 박종혁 김자한 커플과 하재익 문에스더 커플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9일 오후 5시 50분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아찔한 사돈연습'(이하 '아사연')에서는 개성 넘치는 두 커플의 마지막 데이트가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 강릉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던 박종혁 김자한은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이며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들은 바다낚시부터 짜릿함을 선사하는 집라인까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잊지 못할 추억 만들기에 나선다. 설렘 가득한 하루를 보낸 이들은 김자한의 아빠인 김봉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오붓한 첫날밤을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박종혁 김자한의 신혼여행에 동행한 김봉곤과, 박종혁의 아빠인 박준규는 계속해서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 그동안 자존심을 건 각종 내기로 이목을 끌었던 두 사람은 이날도 다양한 게임에 도전하며 승부욕을 자랑했다. 노천탕에서의 풍선 터트리기, 월척 낚시 대결 등 박준규와 김봉곤의 불꽃 튀기는 배틀 결과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할리 부부를 서울로 초대한 하재익 문에스더는 깜짝 이벤트를 펼쳐 놀라움을 안길 계획이다. 부부를 위해 강렬한 스킨십이 필수적인 커플 댄스 학원을 찾은 것이다.

하재익 문에스더는 서로 눈을 맞추며 춤을 추는 것에 대해 한없이 부끄러운 모습을 보인다. 이와 반대로 할리는 "아내 눈을 보기가 무섭다"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이어 네 사람이 궁합을 보러 간 곳에서 사주 전문가는 할리 부부에 대한 놀라운 발언을 했다고 전해져 궁합 결과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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